말장시
‘말장시’는 지속가능한 웹진과 제주도를 기반으로 둔 웹진의 특징을 나타내기 위해 만든 카테고리입니다. ‘말장시’는 제주어로 말이 많은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. 이 말에서 ‘장시’를 마켓으로 보고 이 코너에서는 앞으로 예술과 관련이 있는 상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. 이곳에서 판매한 수익은 ‘산15-1’ 웹진의 원고료로 쓰입니다.
2026 여름
책의 따뜻한 온기를 보존하려면
시옷서점은 돌고 돌아 다시 서귀포 서홍동으로 왔습니다. 예전에 시옷서점 공간이 있던 곳인데, 지금은 ‘수다 공방’이 운영 중입니다. ‘수다’는 손으로 다 만든다는 의미입니다. 시 역시 손으로 다 쓰는 것 아니겠습니까. 시옷서점 샵인샵으로 수다 한 켠에 거처를 마련했습니다. 그래서 이번에는 수다에서 손수 제작하는 북밴드와 책 한 권 손가방을 판매합니다.


북밴드 : 책을 감싸고, 밴드 앞에는 필기도구를 넣을 수 있어서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찻집에서 독서할 때 좋아요.
가격 8,000원

책 한 권 손가방 : 책 한두 권 넣고 다니기 좋은 크기로 만들었어요. 동백꽃, 귤꽃 이미지와 감물 들인 천으로 만든 것도 있어요.
가격 13,000원
북밴드, 책 한 권 손가방 세트 구매시 20,000원
핸드 메이드이기에 소량도 원하는 디자인과 색상 등으로 주문 제작 가능합니다. 단체 주문은 무료 배송합니다.
구입 문의 : @siotbooks DM
공방·서점 방문 : 제주도 서귀포시 중앙로153번길 5, 1층
판매 수익은 문학 웹진 ‘산15-1’의 원고료로 사용합니다.